Search
  • 순복음 교회

금주 목양칼럼에 성도님 한분 한분이 주님을 의식하고 동행하면서 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주간에 썼던 저의 영성일기를 나누어요.

단지파는 지파별로 땅을 분배할때, 베냐민과 유다지파 옆으로 땅을 분배 받는다. 하지만 블레셋으로 인한 불안함때문에 자기땅이 아닌 이방인처럼 살다가 결국 단지파는 새로운 땅을 찾기 위해 5명을 정탐꾼으로 파송한다. 그리고 정탐후 그들의 인도로 새로운 땅으로 길을 떠난다. 길을떠나다 미가집에서 우상과 미가의 가정 제사장을 빼앗는다. 그리고는 평화로운 사람들이 살던 라이스(단)땅을 빼앗아 정착한다. 그리고 훗날 이 라이스(단)는 이스리엘민족 전체의 우상숭배 중심지가 된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땅을 떠날때 이들은 이 선택이 맞는지 궁금했을 것이다. 그러던중 미가의 집에서 우상과 제사장을 빼앗게 되었을때,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신상과 제사장을 갖게 되었을때 하나님이 자기편이고, 자기들에게 이주를 하락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게다가 라이스를 빼앗고 정착하게 되었을때 이 확신은 더 견고했을 것이다.

나중에 자기들이 빼앗은 라이스(단)가 모든 이스라엘을 우상으로 몰고 갈줄 꿈에도 모르고 기뻐만 했을 것이다.

만약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힘들어도, 하나님이 주셨으니 기다리고 인내했으면 어땠을까? 그랬다면 단지파도 이스라엘도 운명이 달라졌을 것이다. 삼손같은 사사가 일어났을때 민족적으로 삼손을 지지했다면 역사가 달라졌을텐데....아쉽다.

휴스턴에 올때 하나님은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대언될때 군대로 일어나듯 휴스턴순복음교회가 회복되고 부흥할 것" 이라는 약속을 주셨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이때 버지니아의 제법 규모있는 교회에서 당시로서는 상상할수 없는 조건을 제시하며 와 달라는 연락이 왔다. 솔직히 짧지만 갈등이 있었다. 그때 약속을 포기하고 현실을 선택했다면 어땠을까?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믿음으로 선택하도록 붙잡아 주셨다. 뒤돌아 보면 감사하다.

오늘 한 분과 만났다. 이제까지 자기의 꿈을 위해 달려왔는데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목회자나 선교사로 부르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에 한발을 더 못 내딛겠다는 속 마음을 이야기 한다. 그래서 하나님도 아무나 부르지 않는다고 하며, 설령 부른다면 내 마음에 소원으로 가득 채운후 부르니 좋으신 하나님을 신뢰하자며 격려했다. 그냥 교회에 나오는듯 했는데 이런 마음이 있었다니....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놀랍다.

그러면서 솔직히 나에게 이런 마음, 갈등은 없는가? 라고 생각해 본다.

나는 교회, 선교같이 사역적인 것에는 어느 정도 결단하는듯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일상적이고 작은것에는 너무나 쉽게 감정대로, 습관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본다. 그냥 산다. 솔직히 하나님을 신뢰 못하고 있다.

그러기에 세월이 지난후 뒤돌아 보며 "아쉽다"는 표현이 없도록, 아니 최소한의 후회만 있도록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 보아야 겠다고 이 저녁에 결심해 본다. In this week's shepherding column, I will share my spiritual diary I wrote last week with the hope that each member of the church will live while being conscious of the Lord and walking with Him.

When the Danites divide the land by tribe, they receive the land next to the tribes of Benjamin and Judah. However, because of the insecurity caused by the Philistines, they live like strangers rather than their own, and eventually send 5 people as spies to find a new land. And after spying, they set out on their way to a new land. On his way, he takes the idols and priests of Micah's house from Micah's house. Then, they take the land of rice (dan) where peaceful people lived and settle. And later, this rice (Dan) becomes the center of idol worship of the entire Israelite nation.

When they left the land that God had given them, they would have wondered if this choice was right for them. In the meantime, when the idols and priests were taken from Micah's house, when they had the image and priests without shedding a drop of blood, they would have thought that God was on their side and that they had given them immigration. In addition, this conviction would have been stronger when rice was taken and settled.

Later, they must have rejoiced, not knowing that Rice (Dan), who they had stolen, would drive all Israel into idols.

Even if it was difficult in the land God gave, what would it be like to wait and persevere because God gave it to us. Had it been, the fate of the Danites and Israel would have been different. If Samson had supported Samson nationally when a judge like Samson arose, history would have been different....

When I came to Houston, God gave me a promise that "When the word of God is prophesied to the dry bones of the Valley of Ezekiel, the Houston Full Gospel Church will be restored and revived like an army." But the reality was not easy. At this time, a fairly large church in Virginia offered a condition that was unimaginable at the time and asked to come. To be honest, it was brief, but there was a conflict. What if you had given up on your promise and chose reality? At that time, God held me and my wife to choose by faith. Looking back, I thank the Lord.

I met someone today. You've been running for your dreams, but what if God calls you a pastor or missionary while getting to know God? He talks about his inner heart that he can't take one more step because of his fear. So they said that God doesn't call anyone, and if he does, he encouraged me to trust in God, who is good when he calls after filling my heart with wishes. It seemed like I was just going to church, but to have this kind of heart... It's amazing what God is doing.

And honestly, don't I have this kind of heart and conflict? I think.

I seem to be determined to some extent when it comes to ministry such as church and missions, but ironically, I see how I live according to my emotions and habits so easily when it comes to everyday and small things. just live To be honest, I don't trust God.

That is why, after years have passed, I look back and make a decision this evening that I must constantly look to the Lord so that there is no expression of “I am sorry”, or even the least regret.

I will only hold on to the Lord

0 views0 comments
  • 순복음 교회

요즘 금요 예배시간에 사도요한을 통하여 소아시아 일곱교회에 전하여준 예수님의 메시지를 나누고 있습니다.

어제는 버가모교회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버가모는 영어로 pergamum입니다. 그리고 페르가몬은 페르(이중) +가몬(결혼)의 합성어로 그 뜻은 이중결혼입니다. 버가모교회시대는 콘스탄틴대제에 의해서 기독교가 승인된 AD313년부터그레고리 1세에 의하여 카톨릭이 뿌리를 내리게된 AD590년까지입니다. 그러니까 이중결혼이라는 의미가 보여주듯 버가모교회는 10명의 포악하고 끔찍한 로마황제의 핍박으로 지하에 숨어지내던 기독교가 콘스탄틴대제의 기독교 승인으로 지상으로 올라온후 바벨론 종교와 혼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버가모교회 시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버가모 교회를 향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으로 가던도중 우상제물을 먹게하고 음행함으로 하나님께 심판을 받게 했던 발람의 교훈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교회 안에 허용한 것을 책망하셨습니다. 우리는 흔히 세상에 악한 징조를 보면서 말세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엄밀히 말하면 하늘아래 새것이 없다는 말처럼 동성연애만 보더라도 오늘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소돔과 고모라 때에도 동성연애는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말세징조는 세상에서 보이는 것이 아니라 교회안에 세상의 것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것이 말세징조라는 것입니다. 마치 동성연애가 종교다원주의가 교회에 들어와 복음을 변질시킴에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이 말세징조라는 것입니다.

이런 버가모 교회에 예수님은 좌우의 날이 선 검을 가지고 나타나셨습니다. 이것은 말씀으로 잘못된 부분을 도려내고 잘라내시겠다는 예수님의 의지를 보여줌과 동시에 우리 또한 말씀으로 충만할때에만 교회 안에 스며들어와서 섞어 버림으로 복음을 잃어버리게 하는 세상의 악한 논리를 이길수 있다는 표징입니다.

버가모 교회에는 순교로 믿음을 지킨 안디바와 같은 1세대가 있었지만, 1세대가 떠나자 순교의 영성이 있음에도 2세대는 금새 육체의 소욕을 따라 발람의 교훈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받아들여 교회를 세속화시켰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1세대중에 동성연애, 종교다 원주의, 교회무용론을 따를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마 안디바처럼 목숨걸고 지킬분이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다음세대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우리 아이들은 학교 교육을 통해 동성연애를 이성간의 사랑과 다른 형태의 사랑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자녀들을 세상논리와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화속에서 경건한 세대로 일으킬 수 있는것은 오직 말씀교육 뿐입니다. 이런면에서 교육기관을 섬기고 있는 목회자들을 위해서 기도 해야 합니다.

버가모 교회는 열명의 로마황제 핍박을 이겨낸 서머나 교회시대 다음에 나타난 교회로 자유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식으로, 세상요구대로 변질시킨 교회입니다. 이런 면에서 말씀 교육은 중요합니다.

가을을 맞아 성경공부가 여러 부분에서 시작됩니다. 바쁘시더라도 말씀이 나를 살리고 다음세대를 살린다는 확신 앞에 한과정 이상은 등록 하셔서 말씀을 배우기에 열정을 다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These days, during the Friday worship service, we are sharing the message of Jesus delivered to the seven churches in Asia Minor through the Apostle John. Yesterday we shared about the Church of Pergamum. Pergamum is Pergamum in English. Pergamon is a compound word of per (double) + gamon (marriage), which means double marriage. The era of the Church of Pergamum is from AD 313, when Christianity was approved by Constantine the Great, to AD 590, when Catholicism was established by Gregory I. So, as the meaning of double marriage shows, the Church of Pergamum shows that Christianity, which had been hiding underground due to the persecution of ten violent and terrible Roman emperors, came to the surface with the approval of Constantine the Great and then mixed in with the Babylonian religion. So Jesus rebuked the church in Pergamum for allowing the teaching of Balaam and the teachings of the Nicolaitans, which caused the Israelites to eat things sacrificed to idols and to be judged by God for fornication on their way to Canaan after leaving Egypt. We often see the signs of evil in the world and say that it is the last days. However, strictly speaking, as the saying goes that there is nothing new under the sky, even just looking at homosexuality is not just today’s generation. Homosexuality existed even in Sodom and Gomorrah. So, the real sign of the last days is not what’s happening in the world, but the fact that the things of the world are taking place in the church. As if homosexuality and religious pluralism entered the church and corrupted the gospel, accepting it casually is a sign of the last days. In this Pergamum church, Jesus appeared with a two-edged sword. This is a sign that shows Jesus' will to cut out and cut out the wrong parts with the Word, and at the same time, only when we are filled with the Word, can we overcome the evil logic of the world that causes us to lose the Gospel by permeating the church and mixing it up.

In the Pergamum church, there was a first generation like Antipas who kept their faith through martyrdom, but when the first generation passed away, despite the spirituality of martyrdom, the second generation quickly followed the desires of the flesh and accepted the teachings of Balaam and the Nicolaitans and secularized the church. We are the same. No one in the first generation will follow the doctrine of homosexuality, or religious pluralism. There are probably people who risk their lives to protect them like Antipas. But when we look at the next generation, the story is different. Our children are learning homosexuality as a form of love other than heterosexual love through schooling. Only the Word of God can raise these children into a godly generation in a culture that opposes the logic of the world. In this regard, we must pray for the pastors who are serving the next generation ministries. The Pergamum church is a church that appeared after the Early Church in Smyrna, which overcame the persecution of the ten Roman emperors. In this regard, teaching the Word is important. In the fall, Bible study will begin. Even if you are busy, please register for more than one course in front of the conviction that the Word will save you and the next generation, and put your heart into learning the Word.

When we obey God works.

0 views0 comments
  • 순복음 교회

모든 상도님들이 영성일기를 주님과 동행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주간 영성일중 하나를 소개해요

영성일기. 8월 25일

"저는 담임목사예요" "부목사님도 있고 강전도사님도 있어요" "저는 담임목사라니까요" 오늘 낮에 어느분에게 한 말이다.

채삼선권사님께서 옆구리가 신경쓰이게 아파서 위와 대장검사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대장에서 4cm 이상의 혹이 발견 되었는데 의사말에 조직검사 결과는 안 나왔지만 암일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몇해전에 암치료를 받았기에 암일 확률이 그 누구보다 농후하다. 그리고 오늘이 조직검사 결과가 나오는 날이다. 권사님 연락받고 암은 아닐것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내가 걱정되었다. 충성된 사람인데.. 그리고 교회에 아픈분도 많고 이런 저런일로 어려운데 채권사님까지 암이면 어쩌나..거기다 혹이 크다니 혹시 암이면 전이되지는 않았을까..요 몇일 이일로 마음이 무거웠다. 게다가 아내는 위험한 지역으로 오늘 오후 늦게 선교를 떠난다. 이런 저런일로 내안에서 평강을 잃어서인지, 이해해 줄 분이라고 여겨서인지, 별일 아닌것 같고 큰소리를 쳤다.

채권사님이 2시 30분에 의사를 방문한다고 했는데... 1시간이 지나도, 3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다. 결과가 안좋은가 보다. 그래서 먼길 떠나는 아내를 밝은 표정으로 못보내고 공항에서도 어색하게 허그한후 보내었다. 기다리다 못해 6시가 넘어 채권사님께 전화했다. 솔직히 용기가 필요했다. 권사님이 전화를 받으신다.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는 한가지인데 권사님은 많이 기다리다보니지금 막 병원에서 왔다고 하신다. ..

다시 용기내어 어떻대요? 하고 물으니.. "암은 아니래요" 할렐루야...나도 모르게 큰 소리로 감사해 했다.

암은 아니지만 덩어리가 커서 수술로 제거 해야 한다고 한다. 서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계속 기도하기로 약속하고 끊었다.

아내로부터 "비행기가 조금 delayed 되었지만 옆에 사람이 없어 3자리를 차지하고 누워 간다면서 벌써 하나님이 신경써 준다"고 카톡이 왔다. 잠자리에 들기전 한국에서 섬기던 교회 박목사님으로부터 "7월 8월 교육국 주관으로 특새를 하면서 각 가정이 매칭하여 목회자 50명에게 가족과 함께 식사할수 있도록 20만원 보내주기로 했는데 내가 생각나서 연락한다며 은행계좌를 알려 달라"고 한다.

아비멜렉도, 가일도, 세겜사람들도 자기 방법으로 일어나서, 자기방법으로 무엇인가 이루려 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방법으로 되이지는 것이 오늘 사사기 큐티 본문 이었다. 교회도 가정도 살다보면 시끄러울수 있다. 그런데 나는 잠시 보이는 것에 애간장을 녹인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그리고 그 약속은 나를 향해 하나님은 아름다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루를 마감하며 믿음없음을 안타까워 하며 "하나님께 은사적 믿음을 구해본다."

나는 주안에서 잘 될수밖에 없습니다 I would like to share one of my spiritual journals. It is my hope that our saint would continue to walk in Christ through writing spiritual journal.


Spiritual Journal 8/25

"I am a head pastor." "There is an assistant pastor, pastor Kang" "I am the head pastor" Someone said this to me this afternoon.


Elder Chae said her side was aching so much. So she went to the hospital and the doctor told her there is a 4cm tumor found in her large intestine. Most likely it is a cancer. She has been treated in surgery for cancer so for her to receive this result is very odd. And today it was a day to find out the whether she has a cancer or not. I was very worried. I thought she devoted her life to God, but if she does have cancer… I had such a heavy heart. On top of that my wife will leave for missions in a dangerous area this late evening.


Elder Chae visited the doctor at 2:30PM. After 1, 2, and 3 hours there was no reply. I thought, maybe she got a negative result. I couldn't greet my wife well in the airport also. After 6pm I called her. She told me she just came out from the hospital. When I asked her how was it? She said "It is not a cancer"

Hallelujah.. I was so thankful and shouted in a loud voice.

It is not a cancer but she had to go through a surgery to remove the tumor. We hung up after saying that I would continue to pray.


My wife texted me that the plane is delayed but there are no passengers next to her so she will go very comfortably lying down. Already God is taking care of her.

Before going to bed, Pastor Park from the old church in korea said "In July and August, there have been special morning prayer and for 50 pastoring family, we will send $200 for them to have family meals.


Abimelech, people from Segem they all wanted to fulfill things through their way but at the end it was fulfilled through God's way when we look at the scripture of Judges. Church and family it can get busy. Thing that are being seen can shake me but what is unshakeable is the promise of God. That promise towards me says that God has a beautiful plan for me. That is why, when I finish the day today having no faith, I pray that God would give me the gift of faith.


I will be good in the hands of God.

2 views0 comments